소중한 우리 아이의 성장 기록
둘째 날. 어제보다 덜 어색할 줄 알았는데… 전혀 아니다. 새벽에 몇 번을 깼는지 모르겠다. 울면 그냥 자동으로 벌떡 일어나서 안게 되더라. 근데 왜 우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. 배 때문인지, 기저귀인지, 그냥 안아달라는 건지… 하나 맞추면 하나 틀리고 그런 느낌. 오늘은 기저귀 내가 갈아봤다. 생각보다 훨씬 힘들다. 가만히 안 있어서 더 그런가… 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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